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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

  • 저자 신정수
  • 페이지 454 page
  • 크기 152*225 mm
  • ISBN 978-89-6131-098-7
  • 발행일 2022-10-10
  • 정가 25,000원
  • 저자 신정수
  • ISBN 978-89-6131-098-7
  • 페이지 454 page
  • 발행일 2022-10-10
  • 크기 152*225 mm
  • 정가 25,000원

내 개인적으로 시도하고 겪어 본 몇 가지 사례들을 소개해 보았는데,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점은 뭔가 간절히 원하는 바가 있다면, 당분간 그것을, 다소 지나칠 정도로, 특별히 한번 챙겨 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집중도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법인데, 모든 것을 다 잘 챙기려고 하면 모든 것에 다 소홀해지기 쉬운 법이다. 그래서 지금 꼭 절실히 필요한 일에는 뭔가 좀 더 특별한 관심과 집중된 노력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당분간은 다소 지나칠 정도로.
이 책은 이러한 생각으로 내 생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으려고 노력 하였으며, 제1부(특별히 챙기기)에서는 주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챙기는 분야의 내용이고, 제2부(진정 소중한 것)에서는 주로 인생에서 소중한 그 무엇을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점에 주안점을 두어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제3부(가치로운 발견)에서는 주로 인생에서 자기 가치의 소중함과 그 가꾸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하였다.

신정수

저자는 현재 기업체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술연구소장, 건축·기계분야 기술사, 에너지평가사, 수석연구임원, 품질 자문위원, 과제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혹은 사회적 이슈에 관한 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저술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하였고, 동 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에 출강 및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출간 저서로는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 『거침없이 우뚝하여라』, 『미세먼지 저감과 미래 에너지시스템』, 『친환경 저탄소 에너지시스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공학』, 『저탄소 에너지 구조로 변화의 시대』 등이 있다.

제1부. 특별히 챙기기
1-1. 꼭 필요한 것 특별히 챙기기
1-2. 자신만의 소중한 탑을 쌓아라
1-3. 서운함과 희망은 구분하여 챙겨라
1-4. 정직과 진정성 챙기기
1-5. 장식과 치장에 애쓰지 마라
1-6.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
1-7. 자신을 새털처럼 가볍게 하라
1-8. 미래 세상 챙기기
1-9. 네트워크 본능을 챙겨라
1-10. 비정상성에 적응력 챙기기
1-11. 불완전한 맘 추스르기
1-12. 진심을 애써 설명하지 마라
1-13. 균형 잡힌 통찰력 챙기기
1-14. 흔들리지 않는 맘 챙기기
1-15. 실력보다 간절함 챙기기
1-16. 시조님 모시고 챙기기
1-17. 외로워도 평정심·공정심 챙기기
1-18. 선이 굵은 삶 챙기기
1-19. 참됨을 챙겨라
1-20. 쓸데없는 것에 자존심 걸지 말아라
1-21. 거래 이전에 신뢰 챙기기
1-22. 스스로를 가두어 두지 말라
1-23. 한결같이 민심 챙기기
1-24. 친구가 되어 소외층을 챙겨라
1-25. 플랫폼적 리더십 챙기기
1-26. 관중과 팬들을 우롱하지 말아라
1-27. 점을 보거나, 예언을 믿지 말아라
1-28.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하라
1-29. 삶의 밀도와 여유를 챙겨라
1-30. 원하는 바, 그 길목을 챙겨라
1-31. 배려하는 마음 챙기기
1-32. 실수를 강조하여 말하지 말아라
1-33. 핵심 이전에 기본이 있다
1-34. 백의종군도 받아들이기
1-35. 모방에서도 가치 챙기기
1-36. 한결같음 챙기기
1-37. 풍족과 성취를 이겨내어라
1-38. 그저 소리 같은 언어로 말하지 말아라
1-39. 한 자리에 머무르지 말아라
1-40. 얻음과 성취에도 이중성이 있다
1-41. 그 의도를 먼저 따져보아라
1-42. 방법이 없을 때는 마음을 리셋하여라

제2부. 진정 소중한 것
2-1. 소중한 것일수록 다소 거리를 두어라
2-2. 대중과 소비자가 제일 소중하다
2-3. 담장을 없애고 네 소중한 가치를 지켜라
2-4. 충분히 생각하면 소중한 매듭을 찾아낸다
2-5. 자신의 소중한 능력을 정시에 써라
2-6. 작은 것을 버리고 소중한 것을 택하라
2-7. 상대를 진심으로 인정하고 소중히 여겨라
2-8.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행간에 주목하라
2-9.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은 아예 잊어라
2-10. 정직을 바탕으로 소중한 의(義)를 실천하라
2-11. 네 소중한 의지를 강하게 단련하여라
2-12. 너무 진짜 같은 것은 가짜이다
2-13. 공짜에 줄 서지 말아라
2-14. 성공할 수밖에 없는 습관을 가져라
2-15. 큰 흐름이 큰일을 해낸다
2-16. 소중한 것은 크기가 아니라 방향이다
2-17. 유혹이 많은 세상에 멘탈을 키워라
2-18. 큰 리더라면 큰 희망을 내다 걸어라
2-19. 선배들의 소중한 어깨를 빌려라
2-20. 가장 소중한 능력은 조정자로서의 역할이다
2-21. 소중한 상대를 옥죄지 말아라
2-22. 소중한 사람에게 잔소리하지 마라
2-23. 청개구리 심리를 역으로 활용하라
2-24.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말아라
2-25. 약함에도 역설이 있다
2-26. 들을 귀가 없다면 말하지 마라
2-27. 소중한 자존감을 지켜라
2-28. 작은 고객도 똑같이 소중하다
2-29. 삶의 소중한 교두보를 만들어라
2-30. 진퇴는 서릿발처럼 판단해라
2-31. 소중한 에너지를 모으고 집중하여라
2-32.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2-33. 그 누구도 배신할 수 있음을 인정하라
2-34. 잘못은 바로 인정하여라
2-35. 문제의 보다 넓은 범위를 조명하여라
2-36.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 진다
2-37. 소중한 행복은 너만 OK 하면 얻어진다
2-38. 이야기할 때 아무 자랑도 섞지 마라
2-39. 바닥을 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2-40. 남 탓을 하면 다음을 기약할 수 없다
2-41. 단절보다는 연결고리가 소중하다
2-42. 분쟁이 일어날 수 없는 삶의 시나리오를 써라

제3부. 가치로운 발견
3-1. 여백이 있어야 채워진 공간이 가치롭다
3-2. 창조적 ‘노마드’의 가치를 택해라
3-3. 세상 이치의 속살까지 캐내어라
3-4. 선(善)의 가치를 제대로 지켜라
3-5. 자기만의 가치를 찾아내고 실천해 나가라
3-6. 큰 미련에도 홀연히 떠나라
3-7. 너를 반대하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라
3-8. 상품에 담긴 가치가 더 중요하다
3-9. 진정한 벗은 화려하지 않아도 멀리 간다
3-10. 본질적 가치에 다가서야 신에게로 향한다
3-11. 자연스러움이 최선의 가치이다
3-12. 가치 없고 부질없는 것에 너를 소모하지 말아라
3-13. 다양성의 가치는 원래 인간의 본성이다
3-14. 스스로 변해야 생존과 가치의 혁신을 가져온다
3-15. 서로 통하면 가까워진다
3-16. 신은 용기와 도전을 주어 우리를 격려하였다
3-17. 원하지 않는 그림을 떠올리지 말아라
3-18. 단순·담백하고 미련 없이 살아라
3-19. 진정한 친구에게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라
3-20. 어떠한 가치와 사상도 사람 위에 설 수는 없다
3-21. 뒷담화나 험담은 상처를 남긴다
3-22. 뭐든 조건이 맞아야 그 모습을 드러낸다
3-23. 집착을 버리고 매사 의연하라
3-24. 상처도 아픔도 곪으면 저절로 터진다
3-25. 마음의 베이스를 낮추어라
3-26. 현실에 안주하는 행복은 없다
3-27.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라
3-28. 말과 생각은 미래의 창이다
3-29. 자랑을 안 하면 마음에 부채가 없다
3-30. 마음을 비워야 작은 것에도 감동할 수 있다
3-31. 사랑보다는 오히려 존경하고 귀히 여겨라
3-32. 참자유와 참가치의 삶을 살아라
3-33. 모든 현상은 그 근원을 살펴라
3-34. 외면 이상으로 내면을 가꾸어라
3-35. 올바른 이성은 네 존재에 대한 확신이다
3-36. 주기 싫어하는 것을 달라고 하지 말라
3-37. 사과는 상대방이 충분히 인정해야 사과이다
3-38. 굳이 상 받으려 하지 마라
3-39. 사회의 수준은 인식의 차이가 결정한다
3-40. 섣불리 어설프게 판단하지 마라
3-41. 눈치 보지 말고 네 가치의 길을 가라
3-42. 존재 그 자체가 감탄이다

젊은 시절부터 ‘발톱 무좀’이 생겨 고생을 많이 하였다. 군대 복무 시절에 얻은 것이니 약 35년을 훌쩍 넘게 나를 고생시킨 것인데, 그동안 안 해본 치료가 없을 정도로 온갖 방법을 동원해보았으나, 끝내 아무런 효과가 없었었다. 그러나 최근 약 1년 동안 작정하고 치료에 몰두하였더니(일반 병원 치료를 겸하여 발이 절대 습해지지 않게 아주 철저히 관리), 드디어 거의 뿌리가 뽑혔다. 발톱의 모양과 색깔이 확연히 옛날 모습으로 돌아왔고, 나 스스로가 살짝 감동을 받았다. 약 6개월 이상 재발하지 않았지만,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 역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