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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에게 하는 말

  • 저자 이금호
  • 페이지 130 page
  • 크기 148*210 mm
  • ISBN 978-89-6131-126-7
  • 발행일 2023-11-28
  • 정가 12,000원
  • 저자 이금호
  • ISBN 978-89-6131-126-7
  • 페이지 130 page
  • 발행일 2023-11-28
  • 크기 148*210 mm
  • 정가 12,000원

사실 시인이라는 말이 참 서툴다
시를 쓰는 사람이 시인이라면 나는 과연 시를 쓰는 사람일까

우연찮게 sns에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러 사람의 호응을 받게 되고,

그보다는 어쩌면 글을 쓰고자 하는
잠재의식이 잠들어 있다가 꿈틀 튀어나오게 된 것은 아닌지

나는 시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 없다
어떤 틀에 박혀 글을 써야 한다면 난 아마 글 쓰는 것을 포기했을 것이다

그것이 시라고 하든 다른 뭐라고 하든 그냥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 마음이 끌리는 대로, 느낀 그대로를 말하고 쓰고 싶을 뿐이다

이금호

정남진이 고향인 이금호 시인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를 전공했으며 타지에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퇴직하고 고향으로 돌아 와 농사꾼으로 살고 있다

제1장 자연의 흐름
10_농사철
11_석양
12_예초기
13_낙엽
14_호박꽃
16_어둠 내린 길
17_볕이 들면
18_눈이 인간에게 하는 말
20_자연의 흐름
21_밤의 세상
22_장마
24_가을 항아리
25_가을이 익어 가면
26_어린 모
27_이팝나무
28_가을 정취
29_가을이 주는 의미
30_호수
31_빗줄기
32_하얀 밤
33_목마른 고추
34_소라껍데기 속 가재
35_나뭇잎 소리

제2장 삶의 주춧돌
38_간이역
39_그리운 부모님
40_산골 밤
41_아내의 마음
42_먹이사슬
43_아비 맘
44_가장家長
45_나이든 아내
46_라면
47_울 엄마
48_두 여인
49_빈자리
50_성묘 길
51_내일을 그리다
52_어머니
53_눈이 날리는데
54_새해 해맞이
55_심사心事
56_그리움
57_고추
58_겨울에 피는 희망
59_커피
60_일상日常
61_정초기도
62_울 엄니 말씀

제3장 이름 지어진 사랑
66_이름 없는 꽃
67_시심詩心
68_내게도 사랑이 찾아온다면
70_노년의 여백餘白
71_그땐 몰랐다
72_돌팔이
73_이름 지어진 사랑
74_약사님
75_삐져나온 사랑
76_숙명宿命
77_원석
78_외톨이
79_심사心事
80_할미
81_멍든 꽃
82_지금
83_벌거숭이 나무
84_낮에 뜬 달
85_차마 말 못 합니다
86_입맛대로
87_사랑이란
88_물에 뜬 그림자
89_꽃씨 뿌린 날
90_사랑이 뭐 길래

제4장 해는 떴다 진다
94_등 넘어 눈 있다
95_빈 봉투
96_나머지 길
97_몽돌
98_끌려가는 낙엽
100_해는 떴다 진다
101_식사 모습
102_지구와 인간
103_답 없는 물음
104_바람 같은 인생
105_1도 의미
106_이력서
108_감사한 삶
109_중환자실에 핀 한 떨기 꽃
110_병실
112_주관主觀
114_맷돌
115_맹물
116_삶의 뒤안길
117_주유
118_표지 석
120_반칙
121_지금이라는 공간
122_나무의자
123_그림자
124_포장지
125_마음 감지기
126_코뚜레

127_퇴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