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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시골소년에서 세계 인명 사전에 등재되기까지 인생 여정

  • 저자 진상범
  • 페이지 274 page
  • 크기 152*225 mm
  • ISBN 978-89-6131-144-1
  • 발행일 2024-03-04
  • 정가 20,000원
  • 저자 진상범
  • ISBN 978-89-6131-144-1
  • 페이지 274 page
  • 발행일 2024-03-04
  • 크기 152*225 mm
  • 정가 20,000원

공부와는 전혀 인연이 없었던 꼴찌 수준에 머물던 어린 시절에서 교수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것도 공부에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서전 출간을 더 미룰 수는 없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아버지와 농사짓고 살아가려는 했는데, 어느 날 길가에 지나가는 중학생 모자를 보고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중학교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중학교 모자를 쓰고 싶어 중학교만이라도 들어가려고 마음을 먹게 되는 과정, 중학교에서 공부의 맛을 알게 되고 우등생이 되어서 결국 명문 전주고에 합격하던 이야기, 고교 시절 강압적인 학교생활에 회의를 품고 휴학하고 고향에 내려와 자유롭게 시를 쓰며 지내던 시절 이야기, 촌놈이 아버지와 함께 처음으로 서울로 서강대학교에 대학 입학 고사를 보러 가던 날의 추억담
나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던 문학 작가, 괴테, 노발리스, 헤세, 카프카와 철학자 헤겔, 루트비히 비트겐쉬타인, 미국의 프린스턴 독문학교수 치올오브스키, 오스트리아 중세 문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비르칸교수와 만남, 본인의 세계문학비교학회 창립과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국제문화교류연구소 설립과 운영의 독창성과 동·서양의 예술과 문학을 비교한 괄목할 만한 학문적 업적이 인정이 되어서 여러 기관에서 수상을 받게 되고 마침내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라는 세계인명사전에 등록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자 했다.

진상범

<학력>
–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학사)
– 서강대학교 독문학(석사)
– 고려대학교 독문학(박사)
– 독일괴팅겐(Goettingen)대학교 및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교 독문학박사학위과정수료(Kan. Dr.Phil.)

<경력>
– 전북대학교(명예교수)
– 세계문학비교학회(고문)
–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전문위원)
–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교(교육부 해외파견교수)
– 세계문학비교학회(회장)
– 세계문학연구(World Literature Studies) 국제학술지 심사위원역임
– <현재> 국제문학과 예술 국제학술지 편집워원(Boarding Member for International Journal of Art & Literature)

<저서>
『Eins und doppelt』, 『Beyond Binarisma』, 『Crossing and Contaminations: Studies in Comparative Literature』, 『Transgressing Cultural and Ethic Borders Boundaries Kimits and Traditions』외 다수의 외국어 공동저서 『한독문학의 비교문학적 연구』, 『서양예술속 동양탐색』, 『독일 교양소설의 심충적 연구』, 『독일문학과 동양의 만남』, 『헤세문학의 숲을 향하여』, 개인저서와 20권의 공동저서

자서전 출간에 부치는 글

제1부 꼴찌 시골소년이 교수가 되기까지의 인생 여정

1. 진(陳)씨 가문의 뿌리를 찾아서

2. 나의 인생의 롤 모델: 나의 아버지
1) 나의 인생의 모델 : 나의 아버지
2) 아버지의 청년시절 : 칠흑같이 어두운 시대의 극복

3. 사모곡 –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4. 나의 어린 시절
1) 어린 시절 오일장이 서는 날을 기다리다
2) 성탄절 준비로 교회에 다니며 지내던 시절의 이야기
3) 골목대장하며 닭을 기르던 시절이야기
4) 어머니가 낸 산수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학교를 그만 두라는 사연
5) 받아쓰기에 빵점에 얽힌 이야기
6) 들판을 놀이터로 삼고 마냥 뛰어다니던 시절
7) 여름방학 숙제는 이모들이 대신 해 주던 이야기
8) 어린 시절부터 연애한다는 소문을 듣다
9) 어린이용 나뭇지게와 유성기에 얽힌 이야기
10) 갑자기 죽은 강아지 때문에 애통해 하는 나를 위해 무덤을 만들어 위로해 주다
11) 우리 집에는 이야기 잘하는 아저씨와 할머니가 있었다
12) 학교에 가서 앙꼬모치 장사 흉내를 내고 다니다
13) 동전치기와 쥐불놀이에 얽힌 이야기
14) 중학교 모자라도 한번 쓰고 싶어 공부를 시작하다
15) 노는 세계와의 결별을 선언하다

5. 나의 중학시절
1) 공부의 맛을 국어로부터 시작하다
2)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을 깨우쳐 준 김정곤선생님
3) 1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이점용 선생님
4) 중학교 졸업 후 명문고 전주고등학교에 합격하다
5) 이성봉 부흥 목사를 만나 다시 신앙인으로 태어나다

6. 나의 고교시절: 방랑시절 이야기
1) 촌놈이 전주라는 도시에 어렵게 적응하며 살아가다
2) 공부의 신들이 모인 전주고등학교에서 두각을 보이다
3) 고교시절 인생에 회의를 느껴 방황하던 이야기
4) 고등시절 나에게 문학과 철학에 눈을 뜨게 해 준 선생님
5) 고교시절에 감명 깊게 읽었던 서적들
6) 은명기 목사의 설교를 통해서 정의를 추구하는 하나님 말씀을 듣게 되다

7. 대학시절 : 열정과 도전
1) 촌놈이 서울로 대학 시험을 보러가는 길
2) 서강대를 찾아가는 길
3) 서강대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고 결심한 사연
4) 저명한 세계적인 학자들의 특별강연을 들으며 학문에 뜻을 품다
5) 서강대에서 3개 국어 마스터할 계획을 실천하다
6) 하영조 목사를 만나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다
7) 두 나라의 문학을 비교하는 비교문학자가 될 결심을 하다
8) 대학원시절 군산 수송고등학교에서 서울 대일고등학교로 옮기게 된 사연
9) 서울에 올라와서 대학원에 다니던 시절
10) 대학원과정을 마치고 군복무를 시작하다

8. 외국 유학시절 열정과 도전
1) 괴팅겐대학교을 향해 찾아 가는 길
2) 괴팅겐대학교에서 독일문학 박사공부를 시작하게 되다
3) 오스트리아 학무성 초청으로 비엔나대학교로 옮기게 된 사연

9. 교수시절 열정과 도전
1) 어려운 교수시험에 통과하여 교수가 된 후 학문에 몰두하다
2) 문교부 해외파견교수로 선발되어 다시 비엔나에 가게 되다
3) 문교부 해외파견교수시절 유럽학술여행을 떠나다
4) 유럽 여행 중에 느낀 단상

제2부 학문을 향한 열정, 도전, 그리고 미래 비전

1. 나와 문학작가, 철학자와 저명인사들과의 만남
1) 괴테와 만남
2) 노발리스와의 만남
3) 헤세와의 만남
4) 카프카와의 만남
5) 김규영 교수님을 통한 헤겔과의 만남
6) 이완조 교수님을 통한 루드비히 비트갠쉬타인(Ludwig Wittgenstein)과의 만남
7)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세계적 독문학자 치올오브스키와 만남
8) 오스트리아 중세문학분야 석학 비르칸 교수와의 만남

2. 창의적 저술활동을 통해 새로운 비교문학의 연구의 길을 열다
1) 한국과 독일 문학의 비교연구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인문학적 교류의 신 지평을 열다
2) 비교문학의 신 지평을 열다 : 세계적 예술가의 상상력의 원천으로서 동양을 발견하다

3. 선진화를 향한 한국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다
1) 한국의 외국문학학자와 협동하여 새로운 비교문학회를 창립하다
2)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해 국제문화교류연구소를 창립하다
3) 한국문화 세계화, 남북통일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사이버대학 설립계획을 세우다

4. 다양한 컬럼으로 한국 미래 비전을 제시하다
1) 한국이 문화 강국이 되려면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
2) 공교육의 영어 교육 정책이 실용적 영어 정책으로 바꾸어져야 한다
3) 대학 입시제도 개혁을 통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조건
4) 독일의 선진 교육의 현장에서 느낀 단상
5) 유럽의 중심국가가 된 독일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6) 이제라도 남북한이 공존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야 – 금강산 학술대회를 기억하며 –
7) 전통문화로 국제 예술무대에서 우뚝 선 한국인들을 생각해 본다
8) 한국이 독일처럼 문화 강국이 되기 위한 길을 모색해 본다
9) 자살인구를 줄이는 대안을 생각해 본다
10) 힘없는 약자를 배려하는 선진형 복지정책을 모색해 본다
11)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을 보면서 느낀 단상
12)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는 문화국이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본다
13) 오스트리아 환경예술가 훈데르트바서가 주는 교훈
14) 영화『귀향』을 보고 떠오르는 단상
15) 독일의 숲길을 거닐면서 느낀 단상
16) 독일에 체류하며 정년 이후의 의미 있는 삶을 생각해 본다
17) 걸으며 떠오르는 단상들
18)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19) 암울한 시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본다
20) 전통문화 세계화를 위한 번역청 설립을 통한 문화대국의 실현의 방안
21) 과연 서양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동양문화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